"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없으면 도는 절로 탁 트여 대낮처럼 환하니라." 하셨다. 이 공부를 하려거든 분별하여 취사 선택하는 마음을 떠나야 한다. 일체가 둘이 아닌데 무엇을 분별할 것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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