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처란 참되고 한결같은 진여 불성의 마음을 가리킴이요, 중생이란 변하고 거짓스러운 생사 윤회의 마음을 가리킨다. 그러므로 일체 경계를 놓으라는 것은 중생심을 돌려 진여심에 들라는 의미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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