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각자 자성불을 모시고 있다. 어찌 솟아날 구멍이 없다고 하겠는가. 부처님의 마음과 주인공 마음이 둘이 아니기에 경배를 올리는 것이다. 그리고 그것은 자기 육신, '나'라는 의식이 항복을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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